매일신문

이상호 예비후보 "초·중등교육계 출신 후보 단일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호 대구시 교육감선거 예비후보는 14일 초·중등교육계 출신 후보의 단일화를 제의했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감은 초·중등교육을 관장하고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초·중등교육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선출돼야 한다"며 "초·중등교육계 출신 예비후보들 모두가 단일화에 동참하는 것만이 대구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교육감을 선출하게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단일화 과정에서 나 스스로 교육감의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기꺼이 용퇴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