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호 예비후보 "초·중등교육계 출신 후보 단일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호 대구시 교육감선거 예비후보는 14일 초·중등교육계 출신 후보의 단일화를 제의했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감은 초·중등교육을 관장하고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초·중등교육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선출돼야 한다"며 "초·중등교육계 출신 예비후보들 모두가 단일화에 동참하는 것만이 대구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교육감을 선출하게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단일화 과정에서 나 스스로 교육감의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기꺼이 용퇴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