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구미레파토리 '늙은 부부 이야기'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구미레파토리 제72회 정기공연 '늙은 부부 이야기'가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구미 원평동 아트센터DA 지하 소극장 '공터-다'에서 열린다.

황혼기를 맞은 한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다룬 내용으로 황혼기 끝에 찾아온 꿈 같은 사랑, 그리고 또 다시 대면하게 된 이별의 아픔에서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삶의 모습과,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제작 총지휘는 심정규씨, 연출은 황윤동씨가 각각 맡았다.

구미레파토리는 전문예술단체로 자체 작품 제작 및 발표, 극장기획공연사업, 연극교육사업 등으로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와 연극예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문의 054)444-0604(www.sati.or.kr)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