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 시립합창단 한 무대에…구미 문예회관 '합창 배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 시립합창단이 한 무대에서 번갈아 공연하는 이색적인 '합창 배틀(Battle)'이 펼쳐진다. 구미시립합창단은 28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산시립합창단을 초청한 가운데 '콰이어 배틀' 공연을 선보인다.

구미시립합창단 황종수 지휘자는 "구미시립은 창단 10여년, 경산시립은 창단 3년째로 비교적 젊은 합창단에 속한다"며 "전남시립과 경남시립합창단 등 타 지역에서는 합창단 교류가 활발한 만큼, 이번 공연이 여러 합창단의 노래를 한 자리에서 비교·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공연에서 두 시립합창단은 아카펠라 합창, 한국 합창과 함께 흑인영가, 크로스오버합창, 동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054)451-3040.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