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9일 지방 산업 육성을 위한 특목고 설립을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산업의 발전은 결국은 지방 청년들의 취업으로 이어진다"며 "지역산업체에 알맞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존의 실업계 학교를 전면 개편하고 다양한 특수목적고교를 더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교육청과 지방산업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와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기구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 이 기구에서 지방산업체 육성을 위한 교육정책을 수립하여 고교교육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