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진보신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2·28기념공원에서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세바퀴'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주거안정, 고용안정, 생활안정 등 세 요소가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실현하는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하고 "장애인 복지 수준은 그 나라의 복지 수준을 말해준다"며 장애인과 함께하는 지역, 지역과 함께하는 장애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조 예비후보는 22일 오후 도시철도 2호선 대구은행역 맞은편 수성클리닉 7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 개소식을 갖는다.
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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