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아에서부터 초·중등학교 장애학우를 위한 특별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신 예비후보는 "난독증 학생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증후군 학생 그리고 인터넷 중독 학생들을 위한 전문클리닉을 설립하고 효율적인 학과 지도를 위한 교자재 및 교과 연구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을 입안,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실에서의 교과 강의를 가정에서도 수강할 수 있는 '재택강의' 프로그램도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창희 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