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학동 예천군수 "당이 아닌 예천군민이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학동(49) 예천군수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천군수는 당이 아니라 유권자인 군민들이 선출해야 한다"며 "하지만 한나라당은 유력 후보들에게 경선이라는 족쇄로 무소속 출마 자체를 불가능하도록 해 단체장을 한나라당 전유물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경선 불참과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농민들이 실의에 빠져있고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예천의 피폐한 현실을 직시하고 군민들과 평생 고통을 함께할 지도자라면 한나라당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며 무소속 출마 배경을 밝혔다.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