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보건의료원은 26일과 30일 이틀 동안 아토피 환아 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아토피는 환경오염 및 식생활,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외부 유해물질의 양이 많아지거나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이 약화될 때 소량의 유해물질에도 증상을 보인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토피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교실은 화학물질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재료인 어성초와 파프리카, 진피(유기농 귤껍질 가루) 등으로 일상생활에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사용해 보는 것으로 꾸며져 있다.
7, 8월에는 1박2일 동안 아토피 천식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면역력을 키우는 여름캠프도 운영할 계획이다.
울진'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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