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사진)이 천년 고도 경주에서 펼쳐지는 '2010 경주 술과 떡 잔치'에서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펼쳤다.
영주시는 17일부터 22일까지 경주 황성공원에서 개최된 술과 떡 잔치 행사에 참가, 소백인삼영농조합이 생산'판매하는 수삼과 인삼 가공제품을 전시'홍보해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풍기인삼은 천혜의 자연조건 속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아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탁월해 웰빙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인삼가공산업 발달로 소비자 취향에 맞는 고품질 인삼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수출 다변화에 실효를 거두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전국에서 펼쳐지는 각종 문화행사와 대형유통업체'정부기관 등의 행사에 다양하게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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