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광역 비례대표, 3명 정원에 13명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 신청 마감…경북은 17명 신청, 3대1 경쟁률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28일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마감했다. 3명 정원에 13명(여 6)이 신청, 4.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한나라당 몫으로 2자리가 배정될 것으로 보여 실질 경쟁률은 6대1을 넘겼다. 6명이 정원인 경북도의원 비례대표에는 17명(여 10)이 신청, 경쟁률이 약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역시 한나라당에는 4 자리가 배정될 것으로 보여 실질 경쟁률은 4대1을 넘겼다. 기초의원 비례대표에서는 대구에서 14명 정원에 41명이 신청,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북에서는 37명 정원에 69명이 신청, 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대구시당 공천심사위(위원장 서상기)는 28일 19차 회의를 열어 동구와 수성구 기초의원 공천 내정자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정치부

동구다=차수환 하중호

동구라=조학래 이동두

동구마=김종호 남태현

동구바=강대식 이재숙

수성마=양의환 이동윤

수성바=정종성 최기원

수성사=김범섭 김재현

수성아=임대규 양균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