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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의원 "매일 3천만 원 벌금 물어 22일 만에 빈털터리 돼도 전교조 명단 그대로" 선언. 수조 원 재산 가진 '흑기사 의원' 어디 없소.

○…지방선거 당선 확률 높은 기호 '가' 놓고 기초의원 후보들 난타전. 유권자가 자기들처럼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줄 착각하고 있나.

○…그리스'포르투갈 등 연쇄 신용 강등에 유로존 걱정이 태산. 살림 헤프게 살다 얻은 결과니 그리 분할 것도 없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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