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난타 '오즈의 마법사'가 5월 4일과 5일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와 동일한 줄거리로 펼쳐지는 이 공연은 신나는 난타 리듬에 맞춰 진행된다. 한편 대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은 저소득계층 어린이 100여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24개월 이상 아이부터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3만~3만5천원. 4일 오후 2시·4시30분, 5일 오전 11시·오후 2시·4시30분 공연한다. 159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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