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갑조리그 최철한 9단 첫 대국 불계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철한 9단이 4월 25일 개막한 2010 중국갑조리그 첫 대국을 승리로 장식했다. 시안취장(西安曲江) 팀의 주장으로 출전한 최 9단은 니우위티엔(牛雨田) 7단과의 1라운드 대국에서 129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철한은 지난 시즌에도 같은 팀의 주장을 맡아 9승 3패의 성적을 기록했었다. 올해 계약 조건은 승리할 때만 한 판당 7만 위안, 패하면 한 푼도 받지 못한다.

한편 이창호·원성진 9단과 이원영 초단이 출전하는 을조리그 경기는 이달 8일부터 1주일간 벌어질 예정이다.

[한국기원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