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학교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학교 급식 종사자와 운동부 전임코치들에 대한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예비후보는 "학교급식 종사원 756명에 대해 회계직원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시간 외 수당 지급 및 경조사 특별휴가 등 복리후생과 근무여건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273명의 운동부 전임지도자에 대해서도 "국가공무원복무규정을 준용, 1년 단위 연봉계약을 하고 시간 외 수당 30시간 지원 등 신분 안정과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전임코치 계약관리지침을 제정할 방침이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