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사이트(http://election.imaeil.com 홈페이지 좌측 상단 클릭)를 6일 오픈했습니다.
'2010. 6. 2 대구·경북 지방선거 매일신문이 함께합니다'를 이슈로 내건 본지 선거사이트는 올 지방선거의 핫이슈를 정리하고, '1인 8투표제'로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공약 그리고 선거 현장과 분위기 등을 24시간 내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합니다.
D-27일로 다가온 이번 선거의 대구·경북 레이더 기지 역할을 할 '매일신문 선거 사이트'는 향후 4년간 지역 발전을 이끌 의원들을 제대로 뽑기 위한 정보와 소통의 장입니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총 530명을 뽑는 이번 6·2지방선거만 특화 전달할 '매일신문 선거사이트'는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기초의회의원, 교육감, 교육의원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각 후보자별 됨됨이와 공약 그리고 선거현장과 쟁점에 대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분류했습니다. 또한 후보 배너, 정당 배너, 중앙선관위 아웃링크를 통해 다양한 선거 정보를 담았습니다. 매일신문 선거사이트는 6·2지방선거의 필승 전략이 될 것입니다.
예비후보자들의 전단과 배너 등록은 본사 뉴미디어본부(053-251-1704)로 하면 됩니다
최미화기자 magohalm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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