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국민참여당 대구시장 후보가 4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수성구 참여당 시당사에서 이재정 당 대표 등과 함께한 가운데 김 후보는 "대구를 바꾸려고 출마했다"며 "한나라당 대구시장은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의 하수인이 됐다"고 공격했다. 김 후보는 ▷세종시 원안 사수 ▷4대강 사업 저지 ▷열린 행정 ▷복지 중심의 정책 실행 ▷공직사회 혁신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성주 출생으로 성광고, 영남대 심리학과를 졸업, 청와대 업무혁신비서관을 지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