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일 오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맹형규 장관, 최상철 지역발전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지역균형발전협의회 회장), 하계열 부산진구청장(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발전기금조합' 창립식을 개최했다.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 설립한 조합은 매년 수도권 지자체 등이 3천억원가량을 출연, 10년 동안 모두 3조원의 기금을 조성해 비수도권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사용한다. 행안부는 운영비 절감을 위해 별도 사무국을 두지않고 지방재정공제회에 조합 행정 업무를 위탁했으며, 조합장에는 김국현 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을 선임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