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웅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438개에 이르는 대구 전 지역 학교 투어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유 후보는 그동안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학교 투어'를 시작해 하루 평균 10개 학교를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유 후보는 "빠른 시일 내 교육 도시의 명예를 회복해야한다는 염원을 교사로부터 전해들을 수 있었다"며 "교육감 선거가 정치 선거 또는 무책임한 공약을 남발하는 선심성 선거가 돼서는 안 된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많았다"고 현장 방문 소감을 밝혔다. 최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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