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웅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438개에 이르는 대구 전 지역 학교 투어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유 후보는 그동안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학교 투어'를 시작해 하루 평균 10개 학교를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유 후보는 "빠른 시일 내 교육 도시의 명예를 회복해야한다는 염원을 교사로부터 전해들을 수 있었다"며 "교육감 선거가 정치 선거 또는 무책임한 공약을 남발하는 선심성 선거가 돼서는 안 된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많았다"고 현장 방문 소감을 밝혔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