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헌(63) 신임 경북교통연수원 이사장은 "운수 종사자의 교육 강화는 서비스 향상 및 교통사고율 감소로 이어지는 만큼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과 운수단체들 간 단합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 신임 이사장은 의성 출신으로 1967년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의성 금성농협을 거쳐 1979년 통일여객㈜에 입사, 운수업계에 첫발을 디딘 후 현재 ㈜천마고속, ㈜아성고속, 신안여객㈜ 대표이사를 각각 맡고 있으며 최근 경북교통연수원 제8대 이사장으로 선출, 취임했다. 그는 또 경북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