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단 교류 활성화 위해 매월 순회예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개신교단연합회

지역 18개 교단 목회자들로 구성된 대구경북 개신교단연합회는 최근 정기 총회를 열어 새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지역 18개 교단 목회자들로 구성된 대구경북 개신교단연합회는 최근 정기 총회를 열어 새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지역 18개 교단 목회자들로 구성된 대구경북 개신교단연합회는 지난달 29일 구세군 명덕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연합회는 대표 회장에 박원국 구세군 사관을 선출하고 임원 등 새 조직도 갖춰 교단 교류, 지역과 민족을 위한 복음에 앞장서기로 했다.

박원국 사관은 인사말에서 "교단의 연합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매월 1회 순회 예배를 강화하겠다. 특히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전후 세대에 애국애족 정신과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민침례교회 현귀섭 목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구시 당국의 종교 편향적인 정책에 대해 대화를 통해 문제의 본질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임기 2년의 임원단은 '연합과 화합'을 연합회의 추진 목표로 정하고 교단 간 교류를 꺼려온 대구지역의 높은 벽을 낮추는 데 전력하기로 했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