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61) 전 구미 경구중학교장은 구미 신평동에 사무실을 마련, 6·2지방선거 경상북도 교육의원 선거 제5선거구(구미·군위·의성)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득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오로지 주어진 임무에만 충실할 생각"이라며 "무한 경쟁시대의 세계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고 유능하고 열정적인 교사가 즐겁고 보람되게 가르칠 수 있는 교직사회 조성, 지역 특성화, 우수학교 지원 육성, 도·농·산·어촌 간 균형발전 도모,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줘 즐겁게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 다중지능 이론과 영재성 이론을 접목해 인재양성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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