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도내 군 지역 대입 수험생들의 원정 시험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수능 시험장을 12개 군 지역까지 확대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시험장이 설치되지 않은 도내 12개 군 지역의 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이나 당일 새벽에 출발해 원정시험을 치르는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 같은 군 지역 수험생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의 협의를 통해 올해 수능부터 희망 군 지역의 수험생들이 그 지역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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