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현장실습 사업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최고액의 지원금을 받는다.
영남이공대는 최근 교과부가 발표한 2010년 2학기 글로벌 현장실습 사업에서 1억4천8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돼 전국 70개 전문대학 중 최고 액수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지난 2009년 2학기 2억1천600만원에 이어 2010년 1학기에 7천600만원을 지원받아 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았다"며 "글로벌 현장실습 사업에서 전국 전문대 중 최고의 경쟁력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지난해 61명의 학생들을 해외로 파견했으며 올해에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캐나다와 일본, 중국 등에서 글로벌 현장 실습을 하게 된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