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도전하는 김복규 의성군수는 13일 의성읍에서 한나라당 당원과 지지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개소식에서 "'고령친화모델시범사업'을 성공시켜 의성을 전국 최고의'노인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사업비 290억원이 투입되는 위천 생태하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위천을 의성의 랜드마크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
의성군수 선거에는 김 후보 외에 거론되는 인물이 없어 단독 출마가 유력한 상태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