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서 '소외아동돕기 사랑의 바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외아동돕기 사랑의 바자' 행사가 16일 청와대에서 열렸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까지 착용한 플라스틱 안경과 넥타이 3점을, 김윤옥 여사는 핸드백 3점과 여성용 재킷을 기증했다. 이들 물건은 큰 인기 속에 50만~80만원 정도에 모두 팔렸다. 특히 김 여사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해물파전을 직접 부쳐 눈길을 끌었으며 지인들이 점심용으로 보내 준 샌드위치 50개를 모두 팔기도 했다.

청와대는 "당초 이달 초 바자를 열려다 천안함 사태로 연기했다"며 "수익금 전액은 소외 아동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