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 기념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가족 음악회가 22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행복한 가정, 즐거운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이재준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지휘로, 바이올리니스트 도진미, 소리꾼 권미희가 특별출연하고 하늘소리 중창단과 경남리틀싱어즈가 우정 출연한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딱따구리의 경고' '다칠 수 없는 꿈 밭에' '바람의 편지', '오 샹제리제''비행기' 등의 노래를 들려주고, 도진미는 헝가리 민속 음악인 '차르다시'(czardas), 폴 네로의 '핫 카나리아'(The hot canary), '아리랑'등을 선보인다. 전석 초대. 053)606-6348.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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