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기호 대구시교육감 후보 "기득권층'원로 물러나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기호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17일 대구교육 개혁을 위해서는 교육계의 기득권층과 원로들은 배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 후보는 "대구교육의 참담한 현실은 대구시민이 잘 알고 계시듯이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오랜 기간 고질적으로 굳어져 있는 현상"이라며 "지금의 대구교육 현실에 대해 교육계 기득권층과 원로들은 결코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그분들에게 대구교육개혁의 사명을 맡길 수도 없다"고 말했다. 또 "개혁을 하려고 해도 칡넝쿨처럼 기득권층과 얽혀있어 개혁이란 말을 꺼내보지도 못할 후보가 누구인지, 기존 교육기득권층을 배척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간판과 경력을 보지 말고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창희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30%대로 떨어지며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미주개발은행그룹(IDB 그룹)으로부터 7억달러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확보하...
29일 오전 경기도 의왕역에서 코레일 소속 직원 A씨가 열차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