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후보, 낙후지역 예산 집중 배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17일 "현재 학교당, 학급당 균등배분원칙이 지켜지고 있는 예산일반배분방식을 탈피하여 저소득층 자녀나 교육낙후지역 학교에 집중배분하는 예산특별배분방식을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현 예산배분방식으로는 지역간 학력격차나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예산부족 현상을 해결하지 못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후보는 "저소득층도 현 법적 기준보다 확대하여 학교장이 인정하는 실질적 저소득층을 새로 선정, 급식비뿐 아니라 학비, 자유수강권, 인터넷통신비, 학습프로그램 등을 총체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