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주노동자'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평화방송, 대구가톨릭근로자회관 주최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제3회 희망 나눔 콘서트'가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매일신문, 가톨릭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의 오늘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보호 노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가수 유열과 김수희가 초대 가수로 초청되고, 여성 중창단 '들꽃의 찬미', 남성 중창단 '이 깐딴띠', 필리핀 이주 노동자로 구성된 기도찬양모임 '엘 샤다이'가 출연한다. 전통 타악 연희단 '풍물마당'의 흥겨운 타악 공연도 이어진다. 053)251-2611, 253-1313.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