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골프협회(회장 박봉규)가 지역 출신 학생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골프 꿈나무 육성에 적극 나섰다.
시 골프협회는 올해 영천 출신 초교생 1명, 고교생 5명 등 6명의 학생 선수들에게 1인당 연간 100만원씩 총 600만원을 지원했다.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받은 선수들 가운데 대구동천초교 5학년 이영현 학생은 2008년 제11회 경북협회장배 골프대회 초등부 우승, 제13회 경북도지사배 골프대회 초등부 우승 등 각종 골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영천시골프협회는 또 오는 7월 16일부터 4일간 포항에서 개최되는 제48회 경북도민체전에 출전할 영천 대표 골프선수 4명을 선발, 성적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