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한나라당 포항시장 후보는 19일 선거공약으로 영일만 르네상스시대를 여는'행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박 후보는 "해상신도시와 영일만대교 건설 등 각종 대형 개발사업 추진에 역점을 두고 문화, 환경, 복지, 교육 부문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3%선인 포항시 교육경비지원비율을 임기내에 5%까지 확대하고, 자전거 도로망 확충으로 자전거 교통 분담률을 현 1.2%에서 5%까지 대폭 늘리겠다"고 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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