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욱 군위군수 후보, 부자·자족군위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욱 한나라당 군위군수 후보는 20일 군위읍 사무실에서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군민의 뜨거운 성원을 등에 업고 반드시 승리해 한나라당과 지지해 준 군민들에게 기쁨을 안겨 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장 후보는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후보가 군수로 당선돼야 정체된 군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지역 발전 공약을 꼼꼼히 챙겨 '부자 군위' '자족도시 군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CEO 출신이자 행정학 석사 출신의 행정 전문가인 장 후보는 "군민과 함께하는 선진 행정서비스, 전원·휴양·관광·레저의 자족도시 건설, 교육·복지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3대 비전으로 제시하고 창조적 리더십을 발휘해 군위 발전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행정 통합보다는 지역 내 갈등의 통합이 우선"이라며 "이번 군수선거를 통해 매니페스토를 실천하는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