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욱 군위군수 후보, 부자·자족군위 만들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욱 한나라당 군위군수 후보는 20일 군위읍 사무실에서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군민의 뜨거운 성원을 등에 업고 반드시 승리해 한나라당과 지지해 준 군민들에게 기쁨을 안겨 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장 후보는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후보가 군수로 당선돼야 정체된 군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지역 발전 공약을 꼼꼼히 챙겨 '부자 군위' '자족도시 군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CEO 출신이자 행정학 석사 출신의 행정 전문가인 장 후보는 "군민과 함께하는 선진 행정서비스, 전원·휴양·관광·레저의 자족도시 건설, 교육·복지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3대 비전으로 제시하고 창조적 리더십을 발휘해 군위 발전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행정 통합보다는 지역 내 갈등의 통합이 우선"이라며 "이번 군수선거를 통해 매니페스토를 실천하는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