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개원예정인 칠곡경북대병원의 로고가 확정·발표됐다. 이번 로고는 매일 매일 건강한 일상의 삶을 바라는 365일의 의미와 사람의 정상 체온인 36.5℃를 상징해서 디자인됐다.
심벌은 100여년 역사와 함께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대구시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본관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약 2천억원이 투입된 칠곡경북대병원은 노인보건의료센터, 지역암센터와 함께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 약 7만㎡(2만1천평) 부지 위에 공정률 95%가량이 진행된 상태다. 640병상 규모로 올해 7월 준공 및 10월쯤 개원할 예정이다. 어린이병원은 최근 착공해 2011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