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청자(한중여성교류협회 대구시지회장)씨와 배근희(대구세계차문화축제위원장)씨가 '제7회 대구시 목련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25일 목련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여성발전 부문에 우씨, 사회봉사 부문에 배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씨는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지원하고 국제문화교류 활동으로 여성지위 향상에 힘쓴 공로다. 또 재난'재해 구호 활동과 여성 구호에도 앞장섰다.
배씨는 청소년 예절교육에 힘쓰고 장학금 지원, 다도교육을 통한 전통문화 보급, 여성단체 활동을 통한 사회봉사 등에 힘썼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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