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원 다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장상은 후보는 25일 봉양·안평·신평·안사면을 돌며 '말보다는 실천하고, 봉사하는 토박이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 후보는 "봉양과 안평에 자두 저온숙성 시설을 건립, 홍수 출하를 막아 의성자두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청아띠' '의성흑마늘'과 같은 농산물 가공시설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봉양과 안평 등에 권역별 작은 도서관을 건립하고, 역내 자투리 땅이나 유휴지에 체육공원이나 쌈지공원을 만들어 지역민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