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영웅 후보, 역전 7일작전에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영웅 대구시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막판 선거 분위기 반전을 위해 역전 7일작전에 돌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최근 교육계 일부 단체들이 자신을 지지함에 따라 선거 막판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어 7일 안에 역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최근 일부 지역신문의 여론조사는 무응답자가 70%에 가깝고 교육감 선거 자체에 대한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신뢰도 측면에서 의미가 전혀 없다"며 "초·중등 교육계 및 여러 사회단체의 지지표와 숨어있는 고정표를 투표장으로 연결한다면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자신했다.

최창희·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