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업을 한 경험을 살려 외자유치 등 중국 관련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
청도군수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순동 후보는 중국 물류기지 유치와 새마을 연수기지 건설 등 중국 관련 공약을 대거 제시하고 있다. 박 후보는 전 삼성물산 홍콩지점 프로젝트 팀장, 한중개발㈜ 이사를 지낸 '중국통'임을 내세우며 "중국의 자본을 끌어들여 청도를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24일 청도시장에 마련한 행사장에서 중국소강발전중심 리떠승 주임 일행과 새마을연수원 건립확약 계약 및 감·복숭아 중국 수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중국소강발전중심(www.xiaokang.org)은 우리나라의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유사한 중국정부 기관이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