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건 대구시교육감 선거 후보는 투표용지 순위 '끝번'을 강조하는 선거전략을 세워 후반유세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미 유세차량, 피켓, 명함 등 모든 홍보물에 '끝번'을 크게 각인하고 유세에 나서 위치에 따른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윤 후보 측 관계자는 "최근 지역유권자의 정서가 특정 정당의 기호에서 급속하게 이탈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 이상 투표용지 순위를 역으로 강조해 득표에 직접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창희 박상전 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