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물계 황소개구리 가시박 골치' 달성습지 제거 구슬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물계의 황소개구리로 불리는 외래종 '가시박'이 대구 달성습지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대경늘푸른자원봉사단 회원들이 달성습지 버드나무 아래서 막 자라 나온 가시박을 뽑아내고 있다(아래). 사진 위는 가시박 덩굴이 버드나무를 휘감은 모습. 석윤복 대경습지생태학교 운영위원장은 "3년 전부터 나타난 '가시박'이 지난해 폭발적으로 증가해 버드나무와 은행나무를 휘감아 30여 그루를 고사시키기도 했다" 며 "피해를 줄이려면 가시박이 자라기 전인 지금이 제거작업의 적기" 라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