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으로 가던 배에서 실종된 남자 중학생이 숨진채 발견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가평 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전 11시 15분경 남이섬으로 들어가던 유람선에서 B(15.고양시)군이 떨어져 실종됐다.
사고 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즉각 수색에 나서 오후 3시 50분경 남이섬 선착장 부근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유람선에 함께 타고 있던 목격자들은 "배 뒤쪽 난간에 있다가 물에 빠졌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경찰은 배 후미에서 사진을 찍고 장난치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미디어본부 jsh0529@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