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원 라(진량·압량)선거구에 출마한 이천수(54) 한나라당 후보는 26일 "대구권 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경산의 도시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한의대 건축과 객원교수인 이 후보는 "시의회에 진출하는 '도시 공공디자인 전문가 1호'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경산중·고교, 영남대와 동 대학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예공종합건축사무소 대표로 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