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교수 30명 장학기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기계공학부 교수 30명이 장학기금으로 2억6천700만원을 모금해 학교에 전달했다. 기계공학부장 김수연 교수는 "1960년 개설돼 50년 동안 1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영남대 기계공학부 교수로서 상당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 학생들이 계속 분발해 학부 전통을 이어가주길 바라며 교수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