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날은 대구경북이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31일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다음 달 2일 대구경북에는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대구 최저 기온은 16℃로 선선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조금 덥겠다.
대구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한 주가 되겠다"며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하겠고,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다"고 예보했다.
31일 대구경북은 동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시설물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대구기상대는 "동해안 지방은 동풍기류 유입으로 1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저온현상이 지속되겠다"며 "농작물 및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