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조 대구시의원 선거(4선거구) 무소속 후보는 환경 보전을 위해 자전거 유세를 하며 신천과 수성못 수질 개선 방안 등 환경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전직 시의원 출신인 정 후보는 "금호강 서변대교 집수정을 재활용해 자연 정수로 걸러진 1급 하천수를 유지수로 활용하면 신천과 수성못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며 "시의회에 진출하면 공무원 출신으로 깨끗하고 살기좋은 주거 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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