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인 '피파 10'를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EA모바일코리아는 EA의 대표 축구게임 '피파 10'의 모바일 버전을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게임팬들에게 선보인 '피파 10' 모바일 버전은 PC 및 콘솔 게임기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피파 10'의 현실감과 속도감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한 점이 특징. 8방향 선수 이동 시스템이나 한층 강화된 인공지능도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다.
또 선수 리스트는 국제 축구연맹의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최신의 팀, 선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한국 K리그 등 10개 프로리그의 실제 선수의 이름 및 능력치가 사용돼 현실성을 더했다.
EA모바일 관계자는 "'피파 10' 모바일 버전은 사실성과 역동성을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축구 게임"이라며, "앞으로 축구게임뿐 아니라 EA스포츠의 모든 장르의 게임들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게이머들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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