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자체 보유 시설과 장비를 염색·가공 업체들이 활용하는 사업을 벌인다.
이 사업은 염색·가공 업체 신제품 개발 활성화와 연구기관 보유설비 활용 극대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상 시설 ·장비는 9개 분야(날염·제판·염색·가공·재단·편직·봉제·실험·기타)의 117종이다.
섬유 및 염색가공 등을 기반으로 한 업체·단체 또는 개인이면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14일까지 모집을 한 뒤 사업 운영위원회의 심의·평가를 통해 거쳐 대상 업체를 선정한다.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전성기 소장은 "이 사업은 중소 염색·가공 업체에게 첨단 고가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