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를 위한 최선의 선택 노력"…최양식 경주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화를 갈망하는 우리 경주시민이 드디어 위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화합하고 단결해 새로운 경주의 미래를 함께 건설합시다."

현직 시장을 물리친 최양식(58) 한나라당 경주시장 당선자는 "우리 시민은 과거에 대한 업적보다 미래에 대한 변화를 택했다"며 "묵은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나아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최 당선자는 "신라 건국의 화백 정신, 백성사랑의 선덕정신, 삼국통일의 화랑정신을 살려 경주가 안고 있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며 "튼튼한 경제 위에 활력 있는 문화예술과 교육, 스포츠가 꽃피는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지금은 경주의 미래 비전과 실천 전략을 짜야할 때"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 같은 실천전략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화합과 소통"이라며 "여러 갈등을 뛰어넘어 대통합의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