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8일 언어장애가 있는 초등학교 3학년 용수와, 심장에 구멍이 난 1학년 지연이, 그리고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을 반복하는 3세 예준이 등 네 아이의 엄마인 김지영(43·본지 5월 26일자 10면 보도)씨에게 1천637만5천830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김씨는 "기관지가 유독 약한 아이들 아버지로부터 유전된 것인지 넷이나 되는 아이들이 번갈아가며 아파 어찌할 줄을 몰랐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한윤조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