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전지현, '초특급 스타커플' 열애설…소속사 "공식입장 보도자료 통해 발표 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해수-유해진, 장동건-고소영 커플에 이은 비(정지훈)과 전지현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100일간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봤고 데이트 현장도 확인했다"며 "두사람은 공개데이트는 하지 않았으며 주로 전지현이 살고 있는 삼성동 아이파크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은 주로 녹화가 없는 날 데이트를 했으며 지난 2일 비가 'MTV 무비 어워즈' 참석차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도 전지현 집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 비-전지현 커플은 사랑의 징표로 '까르띠에' 팔찌와 반지를 같은 라인으로 맞춰 한 것으로 확인 됐다.

한편 전지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 HQ 측은 "비 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며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표현하겠다고 했으며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네인먼트 측은 "아직 사실 확인이 되지 않았으며 현재 비는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잠을 자고 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