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옥이 의원, 여군 예비역제도 도입 정책 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국방위원회 김옥이 한나라당 의원은 10일 여군 예비역 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대구여고 출신인 김 의원은 "천안함 사고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군을 직접 경험한 우수한 여성인력들이 전역 후에도 국가안보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여군 예비역제도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정원영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운영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았고 김귀옥 국방부 여성정책과장과 신창훈 국방부 동원기획과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전체주의적 검열 사회를 경고했다. 해당 발언은 리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직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직원들이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발표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TK...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