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김옥이 한나라당 의원은 10일 여군 예비역 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대구여고 출신인 김 의원은 "천안함 사고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군을 직접 경험한 우수한 여성인력들이 전역 후에도 국가안보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여군 예비역제도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정원영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운영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았고 김귀옥 국방부 여성정책과장과 신창훈 국방부 동원기획과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