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옥이 의원, 여군 예비역제도 도입 정책 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회 국방위원회 김옥이 한나라당 의원은 10일 여군 예비역 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대구여고 출신인 김 의원은 "천안함 사고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군을 직접 경험한 우수한 여성인력들이 전역 후에도 국가안보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여군 예비역제도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정원영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운영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았고 김귀옥 국방부 여성정책과장과 신창훈 국방부 동원기획과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